퀸 엠마누엘은 세계에서 화이트 컬러와 기업수사 업무 분야 최고의 로펌 중 하나입니다. 저희 파트너들은 Chambers USA, The International Who's Who of Business Lawyers, Legal 500, The Expert's Guide to the World's Leading Lawyers, Law360 그리고 Best Lawyers 지 등을 포함한 같은 많은 법률 출간지에 의해 최고의 화이트 컬러 변호사들로 인정돼 왔습니다. 최근 퀸 엠마누엘은 Financial Times지에 의해 브라질의 기업조사를 위해 가장 선택할만한 로펌 둘 중 하나로 명명되었으며, Law360 지에 의해 “화이트 컬러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크로스 보더 화이트 컬러 조사를 다루는 가장 명망있는 법률 출간지인 Global Investigation Review 지에 의해 “올해의 가장 중요한 수사 그룹” 으로 명명되었습니다.
저희의 화이트 컬러와 기업수사 업무 분야는 다양합니다. 저희 로펌은 의회 조사와 대배심원 재판과 항소에서 많은 기업과 개인들을 성공적으로 대리하였습니다. 또 감사 위원회와 특별 위원회를 위해 민감한 내부 조사도 실행했습니다. 저희는 의료 서비스, 증권과 정부 계약, 돈 세탁과 무역제재 법규 위반 등과 관련된 해외 부정 거래 방지법(Foreign Corrupt Practices Act), 킥백 금지법(Anti-Kickback statute), 부정 청구 방지법(False Claims Act), 환경법 위반, 그리고 범죄적 반독점 가격 고정등의 혐의와 관련하여 많은 의뢰인들을 변호했습니다. 저희는 미 법무부(DOJ), 재무부, 증권 거래 위원회(SEC), 연방 거래 위원회(FTC)와 같은 연방 기관을 상대로 소송을 했을 뿐만 아니라 법무 장관과 많은 주의 지방검사들을 상대했습니다. 그 업무들의 다수는 그들의 활동에 주목한 미국 규제자, 그리고 검찰관과 관련된 외국 기업들을 위해 이루어 졌습니다.
범죄 소송건에서 최상의 해결은 기소가 없는 경우라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형사 고발 하나만으로 의뢰인의 명성을 해치고 치명적인 재정 손실을 가할 수 있습니다. 퀸 엠마누엘은 The New York Times, The Wall Street Journal, Financial Times, 그리고 다른 언론 매체들의 일면에 보도되는 세간의 주목을 끄는 사건에서 의뢰인들을 정기적으로 대리해 왔지만, 최상의 결과들은 주로 검사들로 하여금 기소를 하지 않게끔 설득하여 공공의 눈 을 피해 조용히 이루어 졌습니다. 이러한 협상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려면 결정적으로 검사들의 존경을 얻어야 하며 검사 재직 경험을 가지는 것은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저희 로펌의 20명이 넘는 파트너들은 법무부(DOJ)의 변호사나 연방 부검사로 재직한 경험이 있으며 그 중 몇 명은 고위직을 지냈기 때문에 검사들의 기소에 대한 결정의 역학을 잘 이해합니다. 대배심원 조사에서도 기소를 피하기 위한 전략의 설계와 실행에 관련한 상당한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불행히도 모든 사건이 조기에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케이스들은 재판까지 가야 합니다. 그 어느 로펌도 저희만큼 많이 재판에 가지 않습니다. 저희 변호사들은 실제로 수 백건의 소송건들을 재판을 통해 판결까지 갔습니다. 저희들이 어려운 소송건들을 재판까지 이끌고 가 승소하는 것은 의뢰인들에게 유리한 해결책을 얻어 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만약 저희 파트너가 소송건을 재판까지 이끌고 간다고 검사에게 통보할 경우, 그 위협은 심각하게 받아들여 질 것입니다.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을 수락할 바에는 재판까지도 불사하겠다는 믿을 만한 위협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이상 강조할 수 없습니다. 다수의 검사들은 그들의 명성에 대해 매우 보호적입니다. 그들은 기록에 남는 재판에서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길 원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의 뛰어난 재판능력은 더 좋은 결과를 일궈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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